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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바면접족보

세븐일레븐 주안한나루로점 실패

  • 댓글0
  • 조회423
등록된 로고가 없습니다
  • 작성자 KA_37614**5
  • 업직종 매장관리·판매 > 편의점
  • 지역 인천 미추홀구
  • 담당업무카운터, 매장 관리
  • 면접연도 2022년
면접질문
*무경력일 시 굉장히 싫어하시므로 무경력 분들은 얌전히 다른 곳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. 특히 이력서에 내용 별로 없는 분들은 경력자 분들에게 양보해주세요.
*무슨 일이 있으셨던 건지는 모르겠으나 혼자 산다고 한 사람들 중에서 도망간 사람이 많았나 봅니다.

-[이력서에 별로 내용이 없을 경우)이력서 내용(보통 공백기간 동안 뭐 했느냐 질문하십니다)
-(무경력일 경우)지금까지 왜 알바를 안 했냐
-왜 지원했느냐(어머니 사후에 생계 유지를 위해 지원했다고 했더니 "아 예 아픈 곳 쑤셔서 미안합니다"라고 건성으로 대답하셨습니다. 많이 불쾌했습니다.)
-형편이 어렵다면서 왜 아무 일도 안했느냐
-집의 거주 인원
-(혼자 살 경우)힘들어서 멋대로 안 나온다고 내가 어떻게 믿느냐
-혈액형
-내가 너의 뭘 믿고 채용을 해줘야 하느냐(경력자에게는 질문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.)
면접후기
21살 무경력 백수, 이력서에 쓸 수 있는 거라고는 고교 졸업인 전부인 상태로 면접을 봤습니다.
알바는 주소득원이셨던 어머니께서 갑자기 돌아가셔서, 생계 유지를 위해 구하게 되었습니다.
집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였기에, 위치도 좋겠다 싶어서 면접날 낮에 지원을 넣었고, 오늘 면접 보러 올 수 있냐고 물어보셨고, 제가 오케이 하니 오늘 오라고 하시더군요. 이때 면접 때문에 일부러 오시는 거라고 말하시더군요.

처음으로 알바 면접 본 거라 모든 편의점 사장님들이 다 이런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, 제가 무경력인 걸 아시고 나서는 채용하실 생각이 없어 보이셨습니다.
면접 다음날에 야간에 나와서 교육 받고, 교육 시킨 직원이 채용해도 될 것 같다고 하면 채용해주겠다고 하셨는데, 솔직히 그냥 굴리기만 하고 채용은 안 하실 것 같아서 지원 취소하겠다고 보내고 다른 일 찾으렵니다.

채용 확정은 아니였는데, 페이는 이렇게 말하시더군요.
3개월 수습기간 동안 시급의 90%만 지급 + 주휴수당 미지급
주말&야간 파트 지원이었고 근무시간은 금,토 각각 10시간씩 해서 주에 20시간이었습니다.

아 그리고 제 민증 사진 찍어가시긴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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